생각보다 작았던 내부.
인도 아저씨 혼자 서빙도하고 요리도 하셨다.
처음 나온건 탄두리 치킨. 맛있었다.
인도 갔을 때 먹었던 맛이랑 똑같았다.
치킨 커리
허니 난과 버터 난
밥까지 추가해서 다 먹음..
근처에 있는 작은 슈퍼마켓에 들렀다.
내가 산건 Garam Masala
인도의 거의 모든 요리에 들어가는 향신료다.
마켓 아주머니께서 한국 사람들은 한 두번 넣어보고 향이 너무 강해서
안먹는다고 하셨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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